일단 옴은 수련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해서 하나쯤 몸에 지니고 싶었어요.소리가 아니라 모양이라도 그 소리의 진동을 품고 싶었달까요.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있는걸 불편해 해서 귀걸이 정도가 가능한데 피어싱이 편했거든요피어싱으로 바꿀 수 있어서 좋았어요. 무거울까봐 걱정했는데 착용감도 좋습니다.
Child O' Stella